태양광모듈 판매에 대한 20가지 오해

요즘 태양광 수요 급하강으로 태양광 모듈 가격이 오르고, 품귀 현상까지 빚어졌다. 민간 태양광발전산업자는 주무 부처인 사업통상자원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화솔루션, 신성이엔지, 현대에너지솔루션 등 국내외 태양광 모듈 제조사는 요즘 태양광 모듈 가격을 와트당 70원 안팎 인상해온 것으로 인지됐다. 일각에선 일부 제조사가 태양광 모듈 제공 계약을 파기하는 상황도 벌어졌다. 계약 순간보다 태양광 모듈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태양광 시공업체 관계자는 22일 “한 태양광 모듈 회사가 와트당 가격을 50원 인상해 주지 않으면 상품을 공급하면 큰일 난다고 공지했다”면서 “100㎾ 태양광을 설치할 경우 추가 자본을 300만원, 1000㎾의 경우 태양광모듈 판매 - STIN INC 4000만원을 더 내라는 것”이라고 전했다.

태양광 모듈 가격은 요즘 급증가했다. 355-365/430-440W 모노 PERC 모듈 평균 가격은 지난 14일 기준 와트당 0.335달러로, 동해 준비 18.32%나 증가했다. 태양광 모듈업체 관계자는 “저번달 초 태양광 모듈 가격은 와트당 400원 중후반 선이었지만 현재는 500원 초반까지 뛰고 공급 물량도 달린다”면서 “수요가 지속 몰리면서 가격은 오랜기간 지속 상승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태양광 모듈 가격이 가파르게 오른 최대로 큰 이유는 수요가 동시에 몰렸기 때문인 것입니다. 해외에서는 산업자 거리 규제를 배합한 한국형 소형 태양광 고정가격계약(FIT) 제도가 내년 실시을 앞두고 있으며, 국가적으로도 계획되고 있는 태양광 프로젝트가 해를 넘기기 전에 전념 추진되기 때문이다. 이러하여 그동안 폴리실리콘·알루미늄·구리 등 원자재와 갑부재 가격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적용하지 못한 태양광 모듈회사는 한번에 가격 상승에 나섰다.

태양광 모듈업체 직원은 “고객 부담 완화를 위해 원가 인상분을 제때 제품 가격에 적용하지 못하면서 영업적자가 누적돼 왔다”면서 “글로벌 태양광 모듈 가격 상승에 따라 잠시 뒤늦게 가격 정상화를 추진하고 있으나, 여전히 원가 상승분에 못 미치지는 상황이어서 태양광 모듈업체 하기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태양광 발전산업자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껑충 뛴 모듈 가격도 문제지만 납기 지연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특별히 한국형 FIT 실시 바로 이후로 납기가 미뤄질 경우 발전 허가를 '산업자 거주지와 직선거리 30㎞ 이내'로 제한한 규제에 저촉돼 산업 자체를 접어야 할 상태에 직면할 수도 있을 것이다.

색다른 태양광 시공업체 지인은 “태양광 사업을 하기 위하여는 발전산업 개발행위 승인과 발전 계통 등까지 대략 3~6년이 소요끝낸다”면서 “태양광 모듈 가격 상승과 납품 지연 등으로 사업 자체가 불투명해진 소크기 발전사업자가 적지 않다”고 밝혀졌다.

민간 발전산업자들은 국회에 대책 마련을 촉구키로 하는 그런가하면 사업부에 공식 의견을 전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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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웅 전국태양광발전협회 회장은 “재생에너지산업발전협의회 소속 19개 협회와 https://en.wikipedia.org/wiki/?search=태양광 모듈 다같이 조만간 산업부를 방문할 것”이라면서 “근래에 태양광 모듈 기업의 가격 인상 등 문제를 이야기하고 대응책을 요구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